09/5/12일 근황

작업 중│ 2009/05/12 10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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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- ㅇ>-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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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배나 타시지 왜왔대요 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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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헉 ;ㅁ; 미 미안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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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왕 복귀한 거 끝장이나 보고 오지 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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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 반성하고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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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순히 "질려서 -ㅂ-"라고 말할 생각은 없고? =ㅅ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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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확실히 조금 질리긴 했지만;  당장 빡세게 할 게 없어져서 느긋해졌어 =ㅂ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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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대신 리얼 라이프가 빡세졌지요 -3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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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 여튼 슬슬 작업을 재개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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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건.. (아마도) OP던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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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 (아마도) OP임 =ㅅ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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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화를 그려 2화를 ㅇ<-<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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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rz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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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뭐, 이번 목표는 8월 서플입니다/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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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화와 (아마도) OP를 완성할 수 있으면 합격점이에요 =ㅁ=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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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학동안 벼락 확정인가 ㄲㄲ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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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헝 ;ㅁ;
2009/05/12 10:59 2009/05/12 10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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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3/4 - 개강

재잘재잘 2009/03/04 08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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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학교 나가니까 죽을 거 같아 ㅇ<-<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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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식욕이 끓어오르는 게 아니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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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학교 가기 싫어하는 건 모든 학생의 기본 스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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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 그래도 문화인류학이니 인지학을 배울 수 있다는 건 좋은 거야 ;ㅂ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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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텐츠를 배운다며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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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린 콘텐츠에 깔릴 인문학적 소양이 중심이거든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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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잡학 페티쉬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공간이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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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새로운 학교에서 좋은 출발 하시길 바래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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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새로운 학교래봤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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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
2009/03/04 08:19 2009/03/04 08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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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행과정 올리면 더 늑장 부리곤 하지만 일단 콘티를 그렸기에 보고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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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안올리면 안올리는대로 늑장이지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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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 근데 난 콘티용지 분명 다섯 묶음 사왔는데 벌써 두 묶음 밖에 안남았다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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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것도 없으면서 어따 쓴 거야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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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니까 방 청소 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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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 나중에 사오지 뭐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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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이번엔 대사는 많지만 정작 그릴 게 없어서 편하겠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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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, 응..; 편하면 좋겠다 ㅇ<-<'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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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닥치고 애니메이터 서바이벌 키트 다시 정독하시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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;ㅁ;''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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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Seiran in soft feather는 저승의 마을을 배경으로 한 청람이의 창작 스토리입니다.
    이야기는 2001년 5월, 청람이가 Seiran의 동장이 된지 반 년 뒤부터 시작합니다.
    이미 한 번 죽은 녀석들의 느긋한 이야기를 즐겨주셨으면 합니다.
    Seiran in soft feather 본편은 공식 사이트(http://seiran.nayana.kr)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.

    정식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이라 소개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.
    1화부터 차차 소개해나갈 예정입니다만 궁금하신 분은 Seiran in soft feather 예고에 있는 간략 소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.
2009/02/26 21:33 2009/02/26 21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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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기 말이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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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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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캐릭 총집합 일러스트를 그려볼까 하는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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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소집하기 힘들어요. 각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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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엔 주요인사만 모아서 좀 ㅠ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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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날아가지 않게 하루에 한 번 백업 잊지 마세요! ><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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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우절 전에만 끝내면 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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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rz... ;ㅁ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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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, 설마 이번에도 날아갈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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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닥치고 2화나 그려줬으면 좋겠는데요. 뭐하는 짓인지..
2009/02/24 22:32 2009/02/24 22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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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iran in soft feather guidebook vol.1의 링크를 본편 사이트에 추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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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가이드북이나 책 형태의 딸림 내용이 나올 때는 저 책모양 아이콘으로 표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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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담이지만 Seiran in soft feather 본편상의 캐릭터 소개는 세이메이의 시점에서 쓰여집니다만 가이드북등에는 다른 시점에서 내용이 쓰여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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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엮이면 좋겠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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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이만, 업데이트 보고를 마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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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Seiran in soft feather는 저승의 마을을 배경으로 한 청람이의 창작 스토리입니다.
    이야기는 2001년 5월, 청람이가 Seiran의 동장이 된지 반 년 뒤부터 시작합니다.
    이미 한 번 죽은 녀석들의 느긋한 이야기를 즐겨주셨으면 합니다.
    Seiran in soft feather 본편은 공식 사이트(http://seiran.nayana.kr)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.

    정식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이라 소개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.
    1화부터 차차 소개해나갈 예정입니다만 궁금하신 분은 Seiran in soft feather 예고에 있는 간략 소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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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담이지만 블로그 200히트를 달성했습니다. 그 중 절반을 먹고가신 스팸로봇분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(ㅗㅁ ㅗ)
2009/02/23 15:14 2009/02/23 15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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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는 5회 서플에 참가하고 왔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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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너무 일찍 도착 했지만요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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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 동생놈이 샌드위치 먹어서 그래 ㅠㅠ 느긋하게 먹고 나왔으면..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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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;ㅁ;''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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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분에 동아리 대기열 맨 앞에서 입장을 기다렸습니다. 체육관이다보니 체육관다운 기구의 유효활용이 인상적. *-_-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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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평균대...) 대신 조금 추웠어요; 여름엔 좋을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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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엔 찌지 않을까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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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시원할 걸 ;ㅁ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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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는 동안 먼저 카탈로그를 받아 봤습니다. 이번에도 표지가 이뻐요 *><*
다음 서플양 그리기 대회에는 참여하고 싶다능 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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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본심은 서플군 그리기 대회겠죠 ㅇ<-<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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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<-<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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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시에 동아리 입장이 시작되어 들어왔습니다. 테이블에 뭔가 미지의 물체가?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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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라고 생각했는데 1주년 기념 떡이었네요. 감사합니다 삼동이 여러분 *><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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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떡은 샘플 받침대로 잘 썼습니다. 감사 (_ _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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컥 먹기 아까워서 손대지 못한 것 뿐인데 ;ㅁ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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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은 먹어! -┌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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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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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스 차리기 전에 일단 광고존 그림 낼 겸 차회 신청서를 획득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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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신청서 획득 겸 광고존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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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<-<.. 여튼 광고존 그림도 1착으로 냈는데 나중에 보니까 제일 높은데 붙어 있어서 보기 힘들었어요. or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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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조금 늦게 내는 것도 전략이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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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. 이번엔 다른 회장에 비해 벽과 부스 사이의 길 너비가 좁았던 거 같기도 하지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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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, 그 때의 운이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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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체육관다운 무언가를 발견. 어째선가 보고 있으면 가슴 한구석이 찔려 or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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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성동구 어린이가 아니니까 괜찮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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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전에 어린이도 아니지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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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<-<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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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궁시렁대면서 부스를 다 차렸습니다. ㅇ>-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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짝짝. 아크릴 판은 가격은 나가지만 깔끔해서 좋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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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6시간 동안 앉아있는 작업이 시작되는 건가 ㅇ<-<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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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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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스 표시용 스티커는 아크릴판 뒤에 콕 붙여놨어요. 참가할 때마다 붙여둘 생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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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칸을 다 채우려면 앞으로 10년은 더 참가해야한다는 계산이 나왔는데 어쩌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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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야리코미 게이머가 아니니까 상관 없어 -3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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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많이 참가할 수 있으면 좋겠네. (덤으로 팔리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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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책상에 놓을 몇 권은 미리 비닐을 씌워뒀어요. 메탈 실버지 표지도 그렇지만 책 비닐도 왠지 뽀대 아이템 ㅇ<-<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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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돈이 들어가면 뭐든 뽀대나 보이는 거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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컥 or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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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위 대비용으로 가져온 담요랑 고양이군 쿠션까지 장착하고 본격적으로 앉아있는 작업 시작 >_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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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도 앉아만 있으니까 식은 죽 먹기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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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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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비 끝내고 보니 일반 참가자 분들이 2층 관객석에 포진. 무서웠어요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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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째서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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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시 되면 다들 펄쩍펄쩍 뛰어 내릴 거 같아서. ;_;'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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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문에 실리겠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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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서플은 매너인들의 공간이니 그런 짓을 할리가 없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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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너 이전의 문제. -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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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동인지를 사신 참가자 분들이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좋았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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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 입장 시작! 하지만 할 게 없다! ㅇ<-<'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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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스야 뭐; 차리면 끝이지 (´・ω・`)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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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시부터는 낙서하고 책 읽다보니 시간이 간 듯. 배고팠음 ;_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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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(샌드위치 ;_;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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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 종료 막바지엔 공지되었던 1주년 기념 부스 추첨행사가 시작. 상품을 나눠줬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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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열이 많이 나오긴 했지만 아쉽게도 겟 실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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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가까운 부스 분이 마지막에 머그컵을 타셔서 어떻게 생긴건지는 봤습니다. 스프 넣어 먹으면 딱 좋을만한 크기. ;_;'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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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배고파서 모든 생각이 음식으로 가는 건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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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(상품권을 받았으면 고깃집으로 달려갔겠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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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당첨되신 여러분 모두 축하드려요- ><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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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담이지만 개성있는 부스명이 많았음 ㅇ<-<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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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부스명에서 결정이 난 건가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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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첨이 끝나고 행사 종료. 부스 접었습니다. (현수막이 잘 안말려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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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전적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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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상대로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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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;ㅁ;''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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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쉽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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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, 제대로 알리지도 않은 상황에서 팔리는 건 오히려 이상한 거임 (´・ω・`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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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해탈했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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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장은 한 명이라도 이런 게 있어요- 란 느낌으로 눈에 비치게 하는 게 목표였으니까 그렇게 보면 샘플 살펴보고 가주신 분이 생각보다 많았다는 게 성과랄까. >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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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우리들의 싸움은 이제부터다! 인 거군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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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부터가 진짜 지옥이다! 가 맞는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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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도 Seiran이 보이면 관심 한 움큼 부탁드립니다 (_ _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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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강하면 바빠지겠지만 본편은 빨리 올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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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당장 6회는 신청해놨지만 수업 일정상 불참이 될지도 모르겠네요. 참가해도 재고전이겠지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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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, 장기전으로 나가자고. 석 달은 기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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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. 그럼 5회 서플 참가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(_ _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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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6회 때 뵈어요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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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Seiran in soft feather는 저승의 마을을 배경으로 한 청람이의 창작 스토리입니다.
    이야기는 2001년 5월, 청람이가 Seiran의 동장이 된지 반 년 뒤부터 시작합니다.
    이미 한 번 죽은 녀석들의 느긋한 이야기를 즐겨주셨으면 합니다.
    Seiran in soft feather 본편은 공식 사이트(http://seiran.nayana.kr)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.

    정식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이라 소개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.
    1화부터 차차 소개해나갈 예정입니다만 궁금하신 분은 Seiran in soft feather 예고에 있는 간략 소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.
2009/02/23 10:04 2009/02/23 10:04
  1. 디굴디굴 2009/02/23 11:30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많이 파셨나요? 남은 동인지가 있다면 저에게도 한 권 주세요 ^ㅅ^/
    (물론 그냥 달라는 얘기는 절대 아니에요`)

    • 淸嵐 2009/02/23 11:39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

      디굴디굴 // 팔진 못했습니다 ^^ 대신 이걸 1년안에 동내면 개인 과제 달성이란 느낌이에요 =ㅂ=''
      나중에 뵙게 되면 한 권 싸들고 가겠습니다 ^^

  2. 제이포나인 2009/02/23 11:33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다음에 출전할땐, 노트북이라도 갖고 와서 현장에서 직접 본편을 보여주는게 나을거 같아. 그럼 흥미가 동해서 가이드북에도 더 손뻗기 쉬울듯.
    오프라인 홍보도 겸하는거지ㅇㅇ....

    • 淸嵐 2009/02/23 11:44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

      제이포나인 // 원래는 오프닝(티져?) 영상을 만들어 psp로 틀어둘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했어요 ㅠㅠ
      당장 노트북을 들고 가기엔 내용이 얼마 없으니 앞으로 열심히 그려야지요 ;ㅂ;''
      늦어도 7회에는 번듯한 오프닝영상을 틀어놓고 홍보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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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해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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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스에 놓을 그림 그리는 중 (´・ω・`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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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그냥 동아리컷으로 다 밀어붙이지 =3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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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왕 생각난 김에 그리는 거임 ;_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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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그려놓고 재탕하면 되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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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해 =ㅁ=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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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준비는 다 끝났어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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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, 내일 출력물 찾아오고 호치키스 찍으면 끝일 듯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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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호치키스가 문제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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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운데 맹훈련 ㄱ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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윽 or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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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22일 써플 회장 마06부스에서 만나요/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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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Seiran in soft feather는 저승의 마을을 배경으로 한 청람이의 창작 스토리입니다.
    이야기는 2001년 5월, 청람이가 Seiran의 동장이 된지 반 년 뒤부터 시작합니다.
    이미 한 번 죽은 녀석들의 느긋한 이야기를 즐겨주셨으면 합니다.

    정식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이라 소개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.
    1화부터 차차 소개해나갈 예정입니다만 궁금하신 분은 Seiran in soft feather 예고에 있는 간략 소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.
2009/02/21 00:15 2009/02/21 00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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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금 모든 페이지의 작업을 완료 했습니다. 이제 페이지 배치 후 인쇄만 맡기면 끝이에요 >3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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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은 저번 공지대로 Seiran의 북문지기 천서의 옛 이야기를 다룬 '7259년, 혹은 1964년 봄'(소설), 'Seiran이란?'(만화 원고), 1화까지의 캐릭터 소개로 총 16페이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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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목차 등등 빼고 12이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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;_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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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, 시간에 쪼들려서 세세한 수정을 가하지 못하는 점 양해드립니다. 색 농도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는데 이대론 조금 진하게 나오지 않을까 걱정되네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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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인쇄했던 파일과 비교하면 그닥 차이는 나지 않는 거 같은데 (´・ω・`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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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집 프린터보다 잘나오는 건 확실하니까 그 점에 걸어보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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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ㅇ 인쇄빨은 무시 못하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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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발행부수는 30부로 변경합니다. 6회 써플까지는 신간이 없고 재고정리가 될 듯 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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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화쯤 가야 vol.2 낼만한 여건이 되어서 어쩔 수 없어염 (´・ω・`)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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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개월 안에 2화분 올리는 건 무리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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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 개강이거등? 게다가 이번엔 주말 반납 확정이라 빠듯하심 ㅇ<-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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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등록금 안아깝게 잘 하셔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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;_;''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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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22일 써플 회장에서 만나요/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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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Seiran in soft feather는 저승의 마을을 배경으로 한 청람이의 창작 스토리입니다.
    이야기는 2001년 5월, 청람이가 Seiran의 동장이 된지 반 년 뒤부터 시작합니다.
    이미 한 번 죽은 녀석들의 느긋한 이야기를 즐겨주셨으면 합니다.

    정식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이라 소개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.
    1화부터 차차 소개해나갈 예정입니다만 궁금하신 분은 Seiran in soft feather 예고에 있는 간략 소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.
2009/02/18 01:43 2009/02/18 01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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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그려놓고 못쓰는 컷은 아깝아깝 ㅇ<-<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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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번 드는 생각이지만 템포 맞추기가 너무 힘들어 ㅇ<-<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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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듣는 것과 읽는 것의 차이는 엄청나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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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클릭으로 넘기면 안되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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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는 순간 지는 거다 ㅇ<-<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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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대체 누구랑 싸우고 있는 거야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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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, 하다보면 감 잡히겠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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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ㅇ 콘티도 잘 짤 수 있게 되면 좋겠는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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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든지 노력과 경험 >_<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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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 다 부족하잖아 ㅇ<-<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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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<-<.. 근데 역시 새 컴이 필요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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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항해가 쾌적해지는 건 앞으로의 진행에 마이너스 요소밖에 안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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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ㅠㅠ 일단 플래쉬가 멎지 않을정도의 컴이 필요해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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;_;'''
2009/02/16 09:23 2009/02/16 09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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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 석 달만입니다. Seiran episode 1화를 업데이트 했습니다. (_ _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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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 붙일 것도 없이 석 달 넘었잖아 ヽ(`Д´)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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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덤으로 스팸 트랙백도 정리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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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 습관이 안들어서 자꾸 방치하게 돼 ;ㅅ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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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;ㅁ;''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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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 스스로가 민망해서 돌아볼 수 없는 게 아니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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헉.. 아니야 ;ㅁ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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텍스트 큐브 편집창이 좀 불편한 것도 있어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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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아맞아  -3- 스크롤 안 내려간다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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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핑계는 그만 대시고 이제부턴 업뎃 기간을 짧힐 노력을 하시지요. 항해나 하지 말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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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<-<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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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;;; 맞다. 2월 22일에 열리는 3rd place(서드 플레이스)에 Seiran in soft feather 부스가 나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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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 내용은 Seiran 가이드 북 1호. 이제 막 본편을 시작한 참이라 볼 건 없지만 Seiran을 처음 접했거나 본편을 1화까지 보신 분을 대상으로 한 내용이 실려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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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22일 전에 사이트(http://seiran.nayana.kr)를 한 번 둘러보시고 흥미가 동하셨다면 사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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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하지만 당장 사 볼 필요는 없고 화 수가 좀 더 진행되어 캐릭터 소개가 정식으로 이루어졌을 즈음 해서 보면 나을만한 내용이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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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ㅇ 일단은 홍보에 참가 목적을 두고 있으니 당장은 팔리지 않아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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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팔리지 않았을 때의 변명거리를 원고 끝내기도 전에 말하지 말아요 -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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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정말 20부로 써플 7회까진 버틸 수 있을 거라 생각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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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는 Seiran의 북문지기 천서의 옛 이야기를 다룬 '7259년, 혹은 1964년 봄'(소설), 'Seiran이란?'(만화 원고), 1화까지의 캐릭터 소개로 총 16페이지 분량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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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, 후기 빼고 12페이지라 생각하시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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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카피본 작업은 처음이라 표지가 비껴 나와도 양해 부탁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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써 있는대로 작업했으니까 비껴갈 리는 없어!! ;ㅁ;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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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책 표지는 동아리컷(↑)과 같고, 가격은 2000원(카피본)을 예상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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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 수요는 없다고 판단되어 예약 특전은 없습니다만 당일 구매해주신 분들께 돌아갈만한 무언가를 궁리하고 있어요. 결론은 현장에서 확인해주시길 ㅇ<-<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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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스 위치는 마06입니다. 아래 그림이 걸린 부스를 찾아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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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수막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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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ㅇ. A0로 찍어서 두고두고 쓸 거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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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두고두고 치곤 날림이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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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시라?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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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A0면 반부스 하게 될 땐 어떡해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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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땐 딴 거 그리지 뭐 (´・ω・`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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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여기에 그려진 모두가 등장할 날이 기다려지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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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페이스대로 가면 그런 날은 절대 오지 않아 -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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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헉 ;ㅅ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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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, 힘낼게 ㅠㅠ 항해 줄이고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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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22일날 써플 회장에서 만나요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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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Seiran in soft feather는 저승의 마을을 배경으로 한 청람이의 창작 스토리입니다.
    이야기는 2001년 5월, 청람이가 Seiran의 동장이 된지 반 년 뒤부터 시작합니다.
    이미 한 번 죽은 녀석들의 느긋한 이야기를 즐겨주셨으면 합니다.

    정식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이라 소개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.
    1화부터 차차 소개해나갈 예정입니다만 궁금하신 분은 Seiran in soft feather 예고에 있는 간략 소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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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이제 조금 쓰는데 익숙해졌다 *><*
2009/02/15 22:32 2009/02/15 22:32
  1. 제이포나인 2009/02/16 09:35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오오오~~~~
    오오~~~~ 카피는 어디서 할거야? 서플 홍보게시판에도 올려 이거+ㅂ+)

    • 淸嵐 2009/02/16 10:55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

      원고(마음의 준비) 좀 더 하고서 올리려고요 ;ㅂ;
      현수막 뽑는 김에 이카피존 갈 듯 싶어요 (´・ω・`)'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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