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금 모든 페이지의 작업을 완료 했습니다. 이제 페이지 배치 후 인쇄만 맡기면 끝이에요 >3<
내용은 저번 공지대로 Seiran의 북문지기 천서의 옛 이야기를 다룬 '7259년, 혹은 1964년 봄'(소설), 'Seiran이란?'(만화 원고), 1화까지의 캐릭터 소개로 총 16페이지입니다.
목차 등등 빼고 12이심.;_;
뭐, 시간에 쪼들려서 세세한 수정을 가하지 못하는 점 양해드립니다. 색 농도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는데 이대론 조금 진하게 나오지 않을까 걱정되네요..
예전에 인쇄했던 파일과 비교하면 그닥 차이는 나지 않는 거 같은데 (´・ω・`)
집 프린터보다 잘나오는 건 확실하니까 그 점에 걸어보아요.ㅇㅇ 인쇄빨은 무시 못하지.
발행부수는 30부로 변경합니다. 6회 써플까지는 신간이 없고 재고정리가 될 듯 하네요.
3화쯤 가야 vol.2 낼만한 여건이 되어서 어쩔 수 없어염 (´・ω・`)..
3개월 안에 2화분 올리는 건 무리?
곧 개강이거등? 게다가 이번엔 주말 반납 확정이라 빠듯하심 ㅇ<-<
등록금 안아깝게 잘 하셔염.
;_;'''
그럼 22일 써플 회장에서 만나요/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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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Seiran in soft feather는 저승의 마을을 배경으로 한 청람이의 창작 스토리입니다.
이야기는 2001년 5월, 청람이가 Seiran의 동장이 된지 반 년 뒤부터 시작합니다.
이미 한 번 죽은 녀석들의 느긋한 이야기를 즐겨주셨으면 합니다.
정식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이라 소개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.
1화부터 차차 소개해나갈 예정입니다만 궁금하신 분은 Seiran in soft feather 예고에 있는 간략 소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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